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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혜로운 시아버지의 예기

wjdehry 2022. 2. 23. 22:18

하늘은 원 하면 해주는 부모의 마음(자비)?

하늘의 공부는 스스로 하는 것이지 남이 해 주는 것이 아니다. 이거해라 저거해라 명령하지 않는다. 배우고 따르고자 하는 우리가 관심을 갖고 기도로써 문의하고 상의하라 했습니다. 잘못되어가는 것을 보면서도, 이끌어주고 배워주고 바로 잡아줘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다지만, 개인의 자유를 구속할수 없기에 원하고 요청하는 것이 아닌이상, 이에 망서림이 앞섭니다. 그래서 여기, 글의 제목과 같은 맥락에서 얘기합니다.

 

어느, 외아들을 둔 부자 부부가 자식을 대학 졸업시켜 대졸 며느리를 보고 남부럽지 않게 살았다. 시어머니는 며느리가 하는 일이 마음에 들지 않아 잔소리를 자주 했고, 며느리는 점점 늘어만 가는 시어머니에 대한 불만이 쌓였다. 어느 날 시어머니가 잔소리하자, "어머임, 대학도 안 나온 주제에 말도 안 되는 잔소리는 그만 하세요"라고 말했다.

 

그 뒤로는 시어머니가 뭐라 하기만 하면 "대학도 안 나온 주제에 그만 하세요." 라고 하니, 며느리 구박받는 처지가 되었다. 시어머니는 남편에게 하소연했다." 며느리가 내가 대학을 안 나왔다고 너무 무시하네요." 그러자 시아버지가 며느리를 조용히 불러 "시집살이에 고생이 많지? 친정에 가서 오라 할 때까지 푹 쉬어라."

 

그리고 친정 간 며느리는 한 달이 지나도 시아버지가 연락이 없자 먼저 연락했다. “아버님, 저 돌아가도 되나요? 시아버지 대답?" 아니다 너 시어머니가 대학을 졸업하면 그때 오도록 해라" 멋진 시아버지 시죠 숟가락 놓는 날, 세상에 태어날 때는 주먹을 쥐고 태어났지만, 죽을 때는 땡전 한 닢 갖고 가지 못하는 거 알면서 움켜만 쥐려고 하는 마음과 알량한 욕심이 사람의 마음인 것 같다.

 

바람이 말합니다. 바람 같은 존재이니 가볍게 살라고,

구름이 말합니다. 구름 같은 인생이니 비우고 살라고,

물이 말합니다. 물 같은 삶이니 물 흐르듯 살라고,

꽃이 말합니다. 한번 피었다 지는 삶이니 웃으며 살라고,

나무가 말합니다. 덧없는 인생이니 욕심부리지 말라고,

땅이 말합니다. 한 줌의 흙으로 돌아가니 내려놓고 살라고. 하늘도 말했습니다.

 

o, 하늘은 원하면 다 해준다.

o, 자유를 구속하지 않는다.

o, 진과 사를 가려야 한다.

o, 알려주고 깨우쳐주고 바로잡아 주어야 한다.

o, 정심정도는 스스로 닦는 도다.

o, 고마움과 감사함을 모르는자 구원 해 줄 필요가 없다.

o, 정심정도의 기회는 한번 뿐이다.

o, 이 세상에서 배운 것을 가지고 무기라고 하지 마라.

o, 세상의 모든 경은 힘이 없는 사문서다. 가까이 함은 사다.

o, 물불을 가리지 말고 구원 해 주라.

 

*, 인간이나 신으로부터 배운, 1+1=2는 버리고, 하늘이 배워주는 1+1=2로 배우고 익혀라.(체질개선의 말씀)

*, 가족의 도는 끼리끼리 되는 경우가 많아, 출입금지> 근신> 제명 등의 사례가 많았다.(현실적 경험)...,

 

이것을 잘 할려고 하면, 저것에 저촉이 되고, 저것을 잘 하려고 하면, 이쪽이 문제가 생긴다고 한다. 내 그릇이 안 되어 있는 탓이다. 이유와 변명이다. 무조건 저족 이쪽을 다 포용할 수 있는 것이 무한대의 하늘의 능력인 그릇이다. 못한다, 하기싫다. 안된다고 하는 것은 이유에, 변명의 사유요, 이유와 변명은 사라 했다. 그럴 때 일수록 선생님께 상의 말씀을 드리는 체질로 바꿔 보고자 하는 노력을 합시다.

 

선생님~!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합니까?“ 하고, 상의, 문의, 타진, 의례, 요청하여야 함에도, 본인의 부족함을 먼저 인정 시인하지 않는 교만 자존심 체면으로 자각 자책하지 못하는 생활입니다. 모두가 알고 있으면서도, 반하는 사고력에 오늘 이 시각, 몇 시간 남지 않은 년말 재 인식, 환기차원에서 노력하자고 문서화 시켜 옮겨 봤습니다. 건강하세요.

- 정심정도 -